선생님 혼자서는
20명이 넘는 학생들을
한번씩 지도하기도 벅찹니다.

괴팍하고 지루해하는 아이들, 눈에 불을 켜고 있는 학부모
튜닝해주다 시간이 다 지나가 버립니다.

학생들의 흥미를 유발시킬 아이디어를
늘 찾고 계시진 않으신가요?
잼이지를 사용해보세요!

- 잼이지 1차 체험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-

학생들을 수월하게 지도할 수 있도록
선생님을 도와줍니다.

- 잼이지의 튜닝 기능은 초보자도 쉽게 튜닝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. 튜닝 시간을 줄여 수업이 알차집니다.
- 어려워하는 부분을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만 반복시킬 수 있어 지도 시간이 단축됩니다.

학생의 연주 욕구가 향상되어
곡을 완성하는데 시간을 줄여줍니다.

- 반주를 들으며 연습하므로 학생들이 곡에 빠르게 익숙해집니다.
- 속도 조절이 가능해서 곡의 난이도 때문에 진도가 느린 학생들도 연습할 수 있습니다.

휴대폰 화면을 보며 게임하듯
연습하므로 흥미도를 높입니다.

- 친구의 성취도와 연습시간을 알 수 있어 경쟁심이 유발됩니다.
- 팡팡 터지는 효과를 체험하며 리듬게임처럼 바이올린을 연주할 수 있습니다.

바이올린 선생님께는 잼이지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.

잼이지 1차 체험신청 마감  선착순 100명 (2017년 6월 30일까지)
*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이번에 신청을 못하신 선생님님들께서는 곧 시행될 2차 체험신청에 참여해주세요.